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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병원 휘장 달고 “여성과 아동의 평생건강지킴이”
산모와 아기 중심 편안한 분만 `젠틀 버스'
[편집국] 김숙현 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04-04 오후 02:01:11

로즈마리병원 간호과(과장·서순자)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올해부터 참여하고 있다. 서순자 간호과장은 “휘장에 대한 간호사들의 관심과 요구가 높아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로즈마리병원(대표원장·박인해)은 여성아동병원으로 대구시 북구에 위치했다. 여성과 아동의 평생건강지킴이로서 임신부터 출산, 영유아 및 갱년기여성 건강관리까지 의료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산모와 아기 중심의 분만 `젠틀 버스(Gentle Birth)'를 철학으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만을 통해 통증과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있다.

모든 분만실이 가족분만실로 온도·밝기 등을 자궁환경과 같게 조성했다. 분만 시 불필요한 소음을 줄이기 위해 의료진의 대화를 최소화하고, 출생 즉시 엄마·아빠가 아기에게 인사하며 익숙한 목소리를 들려주게 하고 있다.

간호사 전문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모유수유·캥거루케어 등의 교육을 간호사들이 이끌고 있다. 근무교대 시 간호사들이 서로 포옹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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