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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숲속 간호사를 위한 동화 컬러링북 ‘오늘도 안녕!’
나만의 색칠하기 통해 힐링과 위로를 얻다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6-07 오후 01:28:17

간호사라는 직업은

가슴 벅차고 자긍심 느끼는 일이지만

그만큼 힘든 일도 많습니다.

오늘도 묵묵히 책임을 다하고 있는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자긍심만으로는 견디기 힘들 때

너무 많이 지치고 힘들 때 필요한 건

나만의 힐링 타임입니다.

[책 중에서]

하얀 종이 위의 밑그림에 마음 가는 대로 좋아하는 색을 칠하면서 나만의 힐링 타임을 가져보자.

간호사들을 위한 컬러링북 ‘오늘도 안녕!’이 발간됐다. 숲속 간호사를 위한 동화 컬러링북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이 숲속의 동물 캐릭터들에게 간호사의 일과 여행, 힐링을 이입시켜 담아낸 동화 같은 컬러링북이다.

특별한 기교는 필요 없다. 그저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좋아하는 색으로 채워나가면 된다. 직접 색을 칠해서 완성할 수 있는 14개의 그림 도안(밑그림)과 엽서 도안 2장이 수록돼 있다. 어떻게 칠해야 할지 망설여진다면 제시된 완성본 그림을 참고해도 된다.

총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성격은 서로 다르지만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간호사 캐릭터 뚠뚜, 뭉뭉이, 마끼, 아또가 나온다.

1장 ‘일(My Special Job)’에서는 악어와 개구리의 맞춤 입원실과 이들을 보살피는 간호사 캐릭터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2장 ‘여행(My Trip)’에서는 돌고래와 함께하는 서핑, 열기구 여행, 별과 친구되는 캠핑 등 일만큼이나 여가도 열정적으로 즐기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3장 ‘힐링(My Healing Time)’에서는 숲속 쉼터, 티타임, 행복한 생일 등을 통해 휴식과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허승희 작가는 “코로나19와 1년이 넘도록 싸우면서 현장에서 자신의 안녕보다는 아픈 이들을 위해 애쓰고 있는 간호사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즐거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 속의 그림들을 그렸다”면서 “컬러링북을 색칠하면서 바쁘고 힘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미있는 상상 속으로 떠나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북센스 / 48쪽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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