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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호평가원, 신임교수 연수 큰 호응
수업설계 - 강의자료 개발전략 배우기
[편집국] 정규숙기자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0-02-10 오전 08:36:19



 간호(학)과 신임교수들을 위한 연수프로그램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간호평가원(원장·서순림)은 `수업설계 및 강의자료 개발' 주제로 신임교수 연수를 2월 3∼4일 KNA연수원에서 실시했다. 전임강사 이상 임용기간 5년 미만인 교수 대상.

 신임교수들은 연수에 참석하게 된 동기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이제 막 교수로 첫 발을 내딛게 됐는데, 강의 경력이 짧은 만큼 예습하는 자세로 왔다.” “전임강사인데, 강의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고민이 많다. 나의 강의방식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보고 싶다.”

 “진도 맞추기에 급급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제대로 된 수업계획을 세워보고 싶다.” “학습자 중심의 수업을 하고 싶다. 하지만 시간은 제한돼 있고, 진도는 맞춰야 한다. 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도움을 받고 싶다.”

 “강의 평가가 안 좋게 나왔다. 말 주변도 없고 강의에 대한 스트레스도 많은 편이다. 여러 가지 노하우를 배워가고 싶다.”

 이 같은 신임교수들의 애로사항을 풀어주기 위해 수업설계의 원리와 실제에 대한 체계적인 강의가 진행됐다. 수업설계의 의미, 수업설계의 절차와 구성요소, 효과적인 수업을 위한 수업설계전략, 개념도를 활용한 효과적인 교수설계 전략 등으로 진행됐다. `노인간호' 수업설계 우수사례도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집중력 높은 강의자료를 만들기 위해 파워포인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기법을 배우고, 노트북 컴퓨터를 이용해 직접 실습해보면서 피드백을 받았다.

 연수를 마친 신임교수들은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용했다”면서 “비슷한 처지에 놓인 동료들과 만나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교류하면서 큰 힘을 얻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국간호평가원은 앞으로 방학을 이용해 신임교수 연수를 계속 실시할 예정이며, 간호교육 수업설계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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