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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칼럼 - 한인 간호사 · 유학생 교류하며 함께 발전
전 혜 정 노스캐롤라이나 한인간호사협회장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06-21 오후 17:46:17

미국 노스캐롤라이나한인간호사협회(North Carolina Korean Nurses Association:NCKNA)는 2007년 12월 설립됐다.
 
처음 10명의 한인간호사가 모여 협회를 만들었으며, 현재 회원이 46명(명예회원 8명 포함)으로 늘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임상 및 대학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간호사들과 한국에서 간호학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 온 간호사들이 회원이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한국의 기후와 비슷하고 조용한 곳이다. 첨단과학기술단지인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Research Triangle Park)로 유명하다. 롤리(Raleigh)시에 있는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더럼(Durham)시의 듀크대, 채플힐Chapel hill)시의 노스캐롤라이나대 등 세 대학을 연결한 삼각지대(트라이앵글)의 중심에 건설된 두뇌 집결지이다.
 
노스캐롤라이나한인간호사협회는 회원들의 친목과 상호협조를 통해 학문적 바탕과 임상의 경험을 연결시켜 한인간호사들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다른 한인단체와 상호협조하며, 타국 간호단체와도 우의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 한인의사들과 연계해 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일무료병원에서 봉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협회 모임은 매 분기별로 회원들 집에서 돌아가면서 열고 있다. 다양한 학문적 주제나 임상적으로 어려운 점 등을 서로 의논하고 있다. 특히 유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을 통해 한국의 변화된 병원 실정과 체계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유학생들은 한인간호사들을 통해 미국 병원의 현황을 간접 경험할 수 있어 서로 이상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나는 2010년 9월 한인간호사협회장으로 선출됐다. 2002년 미국에 왔으며, 현재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병원에서 일하고 있다.
 
앞으로 한인간호사들 상호 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학문과 임상을 바탕으로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사회에 봉사하면서 한인간호사들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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