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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부민병원 휘장 달고 “태움 없는 착한 병원”
환자안전 최우선 … 혈액투석 맞춤형 간호서비스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12-19 오후 02:54:41

구포부민병원 간호부가 휘장 캠페인을 통해 간호사들의 자긍심을 높이며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신은주 간호과장은 “환자안전을 최상의 미션으로 삼고, 간호업무의 전문성과 간호사 개인의 능력 향상을 꾀하고 있다”면서 “특히 태움이 없고, 정시 출·퇴근하는 착한 간호부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인당의료재단 구포부민병원(병원장 류경현, 이사장 정흥태)은 부산시 북구에 있으며, 내과 및 재활의학과 진료를 하고 있다. `건강한 사람이 부자입니다' 슬로건 아래 환자중심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혈액투석장비 29대를 갖춘 인공신장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혈액투석 전담간호사들이 1 : 1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추신경발달치료실·인지치료실·소아재활치료실 등 첨단 재활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보훈위탁병원이다.

간호부는 재단 산하 서울·부산·해운대 부민병원과 함께 화상회의를 통해 워크숍, 통합관리, 공통과제 등을 실시하며 업무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간호사들의 응급대처 능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학술세미나 등 업무 관련 교육비를 전액 지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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