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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크분당병원 휘장 달고 “전문적 재활간호 제공”
재활병원 최초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실시
[편집국] 김숙현 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6-11-08 오후 02:02:16

러스크분당병원 간호팀(팀장·도혜련)이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2007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도혜련 간호팀장은 “면허간호사(RN)로서의 책임감과 전문병원의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휘장을 달기 시작했다”면서 “`첫 재활은 러스크분당병원(1st, RUSK)' 신념 아래 사명감을 갖고 전문적인 재활간호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러스크분당병원(원장·김현배)은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전문병원이다. 근로복지공단 지정 산재보험 재활인증의료기관이다. 중추신경계 질환자, 정형외과 수술 후 환자 등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9월부터 재활병원 최초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46개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간호부는 간호사들의 재활간호 전문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배려하고 화합하는 가족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재활병원(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정착과 발전에 힘쓰고 있다. 유휴간호사 채용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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