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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심병원 휘장 달고 “화합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
관절전문병원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정착 앞장
[편집국] 김숙현 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6-09-27 오전 10:08:30

서울성심병원 간호부(부장·김영애)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올해부터 참여하고 있다.

김영애 간호부장은 “병원과 대한간호협회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휘장을 달기 시작했다”면서 “화합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성심병원(원장·이 송)은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종합병원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질환전문병원이며, 관절·척추정형외과 수련교육병원이다. 직원들의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지방 또는 원거리 거주 간호사에게 기숙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직장어린이집 개원을 준비 중이다. 건강강좌 등 지역주민 대상 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간호부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정착에 힘쓰고 있다. 올해 4월부터 60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휴간호사 채용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프리셉터제도 등을 통해 유휴 및 신입간호사의 적응을 돕고 있다. 간호사들의 전문성과 직업윤리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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