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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미국간호사 밥줄영어” 1·2권
백소연 간호사 지음 --- 실전 경험 토대로 살아있는 미국 임상영어 수록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ing.or.kr     기사입력 2024-05-09 오전 08:22:23

미국간호사를 희망하지만 영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간호사들을 도와줄 “미국간호사 밥줄영어 Vol. 1 & 2”가 출간됐다.

저자 백소연(미셸) 간호사가 미국 임상에서 정착하며 쌓은 경험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실전 영어책이다. 백소연 간호사는 중앙대를 졸업했으며, 삼성서울병원에서 일했다. 현재 미국 조지아주 항암주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조지아주 주립대 전문간호사(NP)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저자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무거운 마음으로 미국 이민을 준비했고,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경력을 쌓았다”며 “미국에 올 다른 한국간호사들을 위해 내가 스스로 자원이 돼야겠다는 마음으로 임상영어 수업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강의 경력이 쌓이면서 그동안 저자의 유튜브, 블로그, 핸드폰 메모장, 강의 노트에 흩어져 있던 살아있는 임상영어 표현과 정보들을 한데 모아 책으로 엮게 됐다.

이 책은 단어나 예문 나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수백 시간 이상 강의하며 쌓아온 노하우가 녹아 있는 임상 실전 지침서이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임상환경 차이를 알려주며 그 과정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상황 속 문장 구사 방법과 표현을 녹여냈다.

저자는 “미국 임상에 투입됐을 때 영어 단어와 발음, 표현, 병원 환경 등에서 오는 당혹감과 충격을 완화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간호사 이민은 그 자체만으로 큰 산을 여러 개 넘는 과정인데, 그중 영어라는 무거운 짐의 일부를 덜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책 1권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로 알아두어야 할 임상과 인계 표현, 2권은 다양한 상황에서의 소통에 집중해 내용을 구성했다.

◇1권 목차 = △프롤로그 △1. 영어발음 따라잡기 △2. 모르면 당황하는 미국 병원의 특징 △3. 미국 병원에서 환자 받기 △4. 미국 병원에서의 입원환자 관리 △5. 환자 케이스로 하는 통인계 연습 △6. 미국 병원에서 간호 기록하기 △에필로그

◇2권 목차 = △프롤로그 △1. 라운딩하기 △2. 닥터에게 노티하기 △3. 보호자와 통화하기 △4. 퇴원 시키기 △5. 영어식 존댓말 하기(Respectful Communication) △6. 미국 병원에서 수다 한 판(Small Talks) △7. 심화 학습 △부록. 내가 지나온 영어 공부. 책이 싫다면 들어라 △에필로그

<포널스 출판사 / 1권 327쪽, 2권 347쪽 / 각 권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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