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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제간호사의 날 주제] 우리의 간호사. 우리의 미래. 돌봄의 경제력
간호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면 경제·사회적으로 이익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ing.or.kr     기사입력 2024-04-18 오전 08:39:12

국제간호협의회(ICN:International Council of Nurses)는 2024년 제53회 국제간호사의 날(5월 12일) 주제를 ‘우리의 간호사. 우리의 미래. 돌봄의 경제력’(Our Nurses. Our Future. The economic power of care)으로 정했다.

국제간호사의 날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하기 위해 ICN이 1972년 제정했다. ICN은 매년 세계 간호사들이 함께 인식하고 실천해야 할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ICN 회장 파멜라 시프리아노(Pamela Cipriano)는 “올해 국제간호사의 날 주제는 특히 돌봄의 경제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간호에 전략적으로 투자할 때 상당한 경제적 사회적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인식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파멜라 시프리아노 회장은 “재정적 위기가 있을 때 흔히 보건의료 분야 특히 간호서비스에 대한 예산이 제한된다”며 “이는 간호가 보건의료와 사회 전체에 기여하고 있는 경제적 가치를 과소평가하거나 간과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정책 입안자, 보건의료 행정가, 일반 대중들은 간호에 대해 적절한 예산을 투자하는 것이 가져올 이익에 대해 잘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특히 “이제는 관점을 전환해야 한다”며 “분쟁과 기후 위기, 금융 불안정 등으로 인해 전 세계 인구의 건강에 대한 위협이 증가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얻은 교훈을 토대로 우리의 관점과 정책을 전환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ICN은 간호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가 가져올 경제적 사회적 이익을 다룬 ‘국제간호사의 날 보고서’를 오는 5월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 중앙대 건강간호대학원
  • 아주대 대학원 간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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