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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시뮬레이션센터에서 간호대학생 해외연수 현장 구현
간호학과 학생 위한 ‘혁신적 영어 캠프’ 운영
[편집국] 엄용주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8-02 오후 02:30:13

[사진 제공 = 춘해보건대]

춘해보건대 글로벌센터는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Innovative English Camp’를 7월 26일부터 3일간 ‘이영선기념관 시뮬레이션센터’에서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연수 운영이 어려짐에 따라 이에 대응해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대학 내 최신 시뮬레이션센터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미국 현장실습과 같은 환경을 구현했다.

학생들은 먼저 원어민 교수와 함께 뉴스기사와 저널 등을 바탕으로 코로나와 관련해 임상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혔다.

이어 시나리오 기반 핵심술기 시뮬레이션 실습에 참여했다. 간호학과 임미해, 오은정 교수가 개발한 영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자연분만과 신생아 호흡곤란 시나리오 상황을 영어로 현장감 있게 구현했다.

특히 이번 시나리오에는 핵심술기로 입원관리하기, 정맥주사, 근육주사, 단순도뇨, 배출관장, 비강 캐뉼라를 이용한 산소요법 등 6가지가 활용됐다. 종합적인 상황판단과 문제해결이 가능하도록 통합적인 실습환경을 구축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양송이 학생은 “평소 미국 간호사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며 “실제 임상에서 활용하는 표현을 계속 영어로 쓰다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해외취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개발 책임자인 정영순 간호학과 교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환경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일대일 밀착교육을 통해 글로벌 간호사가 갖춰야 할 기술, 태도, 역량 및 현장 적응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울산대 임상전문간호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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