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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휴딧’과 디지털 치료제 연구개발 추진
[편집국]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ing.or.kr     기사입력 2024-07-09 오전 11:40:22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권정택)이 디지털 치료제 전문기업 휴딧(공동대표 한덕현·김영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월 9일 밝혔다.

중앙대병원과 휴딧은 인적 자원과 축적된 경험을 활용해 △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공동 연구 및 학술연구사업 협력 △공동으로 연구한 논문, 특허권 공동 소유 △공동개발 제품의 신의료기술 등록에 필요한 제반 업무 진행 △상호 기술 교류, 정보교환 및 보유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을 약속했다.

휴딧은 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 교수와 중앙대 AI대학원 김영빈 교수가 함께 창업한 기업이다.

여러 민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인간 중심적인 인공지능(Human-centered Artificial Intelligence, HAI)’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디지털 치료제로 접목하는 독자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능 장애, 자폐성 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같은 소통 약자를 대상으로 음악치료에 기반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엠플랫폼(M-Platform)’을 개발했다.

한덕현 대표는 “휴딧은 과학적 기반과 근거를 가지고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치료제의 기획, 개발 및 생산·판매를 하고 있다”며 “중앙대병원과 협력해 디지털 치료제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정택 병원장은 “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은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한 시공간 제약이 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이라며 “휴딧의 디지털 치료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상의 치료 솔루션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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