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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및 경기 지역 '치매안심병원' 2개 추가 지정 --- 전국 총 20개 운영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ing.or.kr     기사입력 2024-06-11 오전 11:04:07

보건복지부는 양질의 치매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6월 11일 경남 지역 ‘경남도립사천노인전문병원’과 경기 지역 ‘경기도립노인전문남양주병원’을 치매안심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의 치매안심병원은 총 20개로 늘었으며, 특히 경남 지역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지정됐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환자 전용병동 등 치매환자 특성을 고려한 시설·장비,신경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전담 간호인력 등 치매 치료·관리에 전문성 있는 의료진을 갖춘 병원급 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치매안심병원 지정 제도를 운영 중이다.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 치매관리법령상 요건(인력, 시설·장비 등)을 갖춘 기관이 지정 신청하면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해 지정한다.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은 “정부는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1∼2025)에 따라 치매안심병원을 확충 중이며, 앞으로도 전국에 균형 있게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예정”이라며 “관련 병원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적극적으로 치매안심병원 지정 신청을 하는 등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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