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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호스피스의 날’ 기념행사 … 경기남부 16개 병원 동참
최현미 동백성루카병원 간호사, 호스피스 사례 발표
[편집국]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10-23 오전 12:37:43

아주대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센터장 이현우)가 ‘2023년 호스피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0월 23일 밝혔다.

‘호스피스의 날’은 세계 호스피스 완화의료 동맹(Worldwide Palliative Care Alliance)이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과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10월 둘째주 토요일을 ‘호스피스의 날’로 정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아주대병원은 2011년 12월 호스피스전문기관으로 지정돼 현재 입원형·가정형·자문형 호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별 호스피스센터’로 지정돼 경기남부권역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중앙호스피스센터가 주관해 3권역 호스피스전문기관인 가은병원,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등 16개 병원이 함께했다.

행사는 △특강=재미&의미를 발견하는 아주 보통의 기적(곽현주 건신대학원대학교 교수) △호스피스‧완화의료 사례 발표(황정희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사회복지사, 최현미 동백성루카병원 간호사) △음악회(성악가 신동성, 샘물호스피스병원 마음소리 팬플룻 연주, 안양샘병원 샘코러스 합창) 등으로 구성됐다. 기관별 부스와 사진 전시회, 커피차도 운영됐다.

이현우 센터장은 “해마다 경기남부 호스피스전문기관들과 연합행사를 열어 호스피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양질의 호스피스·완화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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