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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뇌졸중 시술 인증기관 ‘재인증’ 획득
[편집국]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8-14 오전 09:42:28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이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가 지정하는 뇌졸중 시술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월 14일 밝혔다. 지난 2017년 개원 이듬해 첫 인증에 이은 재인증이다.

뇌졸중 시술 인증은 안전한 뇌졸중 시술 및 뇌혈관 내 치료를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의료인의 질적 표준 진료지침을 확립해 적정 치료를 제공하고, 전문적 의료를 수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에 대해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가 인증하고 있다.

연 40례 이상 뇌졸중 시술 및 뇌혈관 내 치료를 시행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 및 의료장비 등을 심사해 인증한다.

인천세종병원 신경외과 권기훈 과장은 “뇌졸증은 암과 심혈관질환에 이어 한국인 사망원인 3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대부분 급작스럽게 발생하는데, 골든타임을 놓치면 심각한 후유증이 남거나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빠른 처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인천세종병원은 이를 위해 별도 뇌혈관 특성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신경외과·신경과·영상의학과·재활의학과·정신건강의학과 협진으로 뇌졸중 클리닉, 중풍 클리닉, 두통 및 치매 클리닉 등을 운영하며, 환자가 퇴원 후 장애 없이 정상적 생활이 가능하도록 재활 서비스를 포함한 포괄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인섭 센터장(미국 하버드·터프트 의과대학 교수)을 필두로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UCSF) 신경외과에서 연수받은 의료진, 15년 이상 임상 경력 의료진 등이 근무하고 있다.

인천세종병원 최인섭 뇌혈관센터장은 “이번 재인증으로 인천세종병원이 뇌졸중 치료에 탁월한 병원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환자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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