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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완화의료센터, 가정형 호스피스 방문 1천건 달성
말기암 환자 가정으로 의료진이 방문해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9-23 오후 01:24:26

강원대병원 완화의료센터(센터장 장희령)는 ‘가정형 호스피스’ 방문 1000건을 9월 17일자로 달성했다고 밝혔다.

강원대병원 완화의료센터 가정형 호스피스는 2018년 9월 보건복지부 지정 시범사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 정식사업으로 승인받아 운영 중이다. 가정에서 지내기를 희망하는 말기암 환자의 가정으로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사, 전담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활동하고 있다.

가정형 호스피스 대상은 기대여명이 6개월 전후로 예견된 말기암 환자로 수술·항암요법·방사선 치료 후 더 이상 완치를 기대하기 어려운 환자, 암성 통증 완화를 필요로 하는 환자, 주치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환자, 보호자 상주가 가능한 환자이다.

방문지역은 춘천시 및 인근지역으로 편도 40분 이내이다. 본인부담 비용은 방문료와 투약·처치비용의 5%이다.

가정형 호스피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통증 및 신체 증상관리 △수액 요법 △각종 배액관 및 상처, 욕창 관리 △위생간호 △영적 돌봄 및 상담 △24시간 전화상담 △의료기기 무료대여 △가족 교육 및 임종 돌봄교육 △사별가족 돌봄 서비스 △심리 사회적, 영적 지지 등이다.

장희령 완화의료센터장은 “가정형 호스피스에서는 말기암 환자분들이 익숙하고 편안한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돌봄을 받다가 임종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며 “필요시 입원형 호스피스로 연계할 수 있으므로 진료의 연속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환자와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원대병원 전경 [사진제공=강원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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