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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이길여산부인과기념관, 체험존 추가해 재개관
[편집국]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ing.or.kr     기사입력 2024-06-11 오후 03:36:55

가천문화재단(설립자 이길여)은 가천이길여산부인과기념관이 개관 8주년을 맞아 새로운 전시·체험 콘텐츠를 더해 6월 13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에 위치한 가천이길여산부인과기념관은 우리나라 1950~60년대 산부인과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전시실로, 2016년 6월 개관했다. 2023년 9월부터 8개월간 기념관 건물 전체 구조를 보강했다. 이전에 3개 층만 운영해온 전시실을 8층까지 모두 개방한다.

1층과 2층에는 1960년대 ‘이길여 산부인과’ 전경을 당시 모습 그대로 재현했다. 3층은 포토존으로, 5~8층은 체험존으로 꾸며 관람객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5~8층에는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디오라마 전시관’ △다양한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영상실’ △가천길재단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천길재단 홍보관’ △이길여 회장의 어머니에 대한 ‘차데레사 기념관’을 선보인다. 특히 어린이들이 의사 체험과 인체탐방, 손씻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바람개비체험관’도 마련됐다.

가천이길여산부인과기념관은 6월 13일부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체관람은 사전예약을 하면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바퀴붙인 의자’에 앉아 초음파기로 태아의 심장소리를 들려주는 당시 이길여 원장의 모습을 재현한 전시실 1층 진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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