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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희망직업 2위 ‘간호사’
희망직업 알게 된 경로 ‘대중매체' ’부모님'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1-23 오전 10:35:43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이 꿈꾸는 희망직업 2위로 간호사가 꼽혔다. 2016년과 2017년 연속 2위를 차지했다.

이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2017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에서 밝혀졌다.

초·중·고 1200곳의 학생, 학부모, 교원 등 총 5만149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조사했다. 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고등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 2위로 ‘간호사'가 꼽혔다. 앞서 2016년 조사에서도 간호사가 2위를 차지했었다.

2017년 조사결과 고등학생 희망직업 1위는 교사로 나타났다. 2위 간호사, 3위 경찰, 4위 군인, 5위 기계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6위 건축가·건축디자이너, 7위 의사, 8위 컴퓨터 공학자·프로그래머, 9위 교수·학자, 10위 승무원 순이었다.

중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 중에서 ‘간호사'는 9위를 차지했다. 1위 교사, 2위 경찰, 3위 의사, 4위 운동선수, 5위 요리사(셰프), 6위 군인, 7위 공무원, 8위 건축가·건축디자이너, 9위 간호사, 10위 승무원 순이었다.

초등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 1위는 교사였다. 이어 2위 운동선수, 3위 의사, 4위 요리사(셰프), 5위 경찰, 6위 가수, 7위 법조인(판·검사, 변호사), 8위 프로게이머, 9위 제빵원 및 제과원, 10위 과학자 순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은 희망직업을 선택한 이유로 ‘내가 좋아하고 잘 할 것 같아서(흥미·적성)'를 가장 많이 꼽았다. 고등학생의 64.3%, 중학생의 62.6%, 초등학생의 60.3%가 흥미와 적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학생들이 희망직업을 알게 된 경로로는 ‘대중매체·TV'와 '부모님'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매체·TV는 고등학생에서 1위(22.5%), 중학생에서 1위(22.7%), 초등학생에서 2위(21.5%)를 차지했다. 부모님은 고등학생에서 2위(18.7%), 중학생에서 2위(21.3%), 초등학생에서 1위(26.6%)로 꼽혔다.

한편 간호사는 그동안 학생들이 꿈꾸는 직업으로 손꼽혀왔다. 2012년에는 고등학교 2학년 희망직업 1위, 여자 고등학생 희망직업 2위, 고등학교 1학년 희망직업 5위, 학부모가 희망하는 직업 4위로 나타났다. 2011년에는 고등학생 희망직업 4위, 학부모가 희망하는 직업 4위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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