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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엄홍길 휴먼상’ 수상 --- 코로나 대응 헌신하며 휴머니즘 실천 공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12-13 오후 03:59:03

대한간호협회가 엄홍길휴먼재단이 수여하는 ‘제9회 엄홍길 휴먼상’을 수상했다.

엄홍길휴먼재단(이사장 이재후)에서는 현저한 봉사업적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휴먼상’을 시상하고 있다.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 완등의 신화를 이룬 인물이다.

엄홍길휴먼재단은 올해 수상자로 대한간호협회를 선정한 데 대해 “2019년 코로나 팬데믹 발생부터 2022년 현재까지 투철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대한민국 국민건강을 위해 휴머니즘을 실천한 공로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수상자인 대한간호협회에는 휴먼상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이 주어졌다. 휴먼상 트로피는 엄홍길휴먼재단의 심벌을 활용해 디자인됐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9일 열린 엄홍길휴먼재단 창립 14주년 후원의 밤 행사에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엄홍길휴먼재단 이재후 이사장, 엄홍길 상임이사, 재단 후원회 임원, 심사위원 등이 참석했다.

대한간호협회는 수상소감을 통해 “엄홍길 휴먼상 수상자로 대한간호협회를 선정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전국 48만 간호사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자연사랑, 인간사랑, 꿈과 희망을 가진 불굴의 도전정신을 확산시킨 것처럼 대한민국을 간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엄홍길휴먼재단은 엄홍길 대장의 휴머니즘과 자연사랑, 불굴의 도전정신을 우리 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재단 심벌은 인간이 살아가는 지구와 자연을 상징하는 산이 하나 된 이미지이며, 힘찬 붓터치로 불굴의 도전정신을 표현했다. 봉사를 위한 정열, 인간에 대한 애정, 자연에 대한 사랑, 하늘에 대한 존중의 뜻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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