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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 간협 임원 13명, 삭발식 통해 사생결단 의지 표명
간호법 제정될 때까지 투쟁 멈추지 않겠다 --- 결의문 채택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11-22 오전 09:37:10

[사진]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대한간호협회 임원들의 삭발식 모습을 숙연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응원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간호법 제정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사생결단의 의지를 담아 삭발식을 단행했다.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삭발식은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에서 진행됐다. 대한간호협회와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는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를 11월 21일 오후 2시 국회 앞 의사당대로에서 개최했다.

총궐기대회에는 대한간호협회 전국 시도간호사회 및 산하단체, 48만 간호사와 12만 예비간호사(간호대학생),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 1300여개 단체 등이 함께 했다. 국회 앞 현장에는 5만명이 운집했다.

이날 삭발식에는 모두 13명이 참여했다. 신경림 회장, 김숙정 대의원총회 의장, 곽월희 제1부회장, 김영경 제2부회장, 강윤희 이사, 손혜숙 이사, 유재선 이사, 윤원숙 이사, 박경숙 감사, 탁영란 감사, 전화연 제2권역이사, 이경리 제3권역이사, 임미림 제4권역이사 등이다.

삭발식이 진행되는 동안 참석자들은 뜨거운 울음을 삼키며 ‘간호법을 즉각 제정하라’는 구호로 결의를 다졌으며, 임원들을 응원하며 한마음 한뜻임을 보여줬다.

삭발식에 이어 참석자들이 모두 기립한 상태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전국 시도간호사회 및 산하단체 회장들이 무대 위에 올라 결의문을 낭독했다.

결의문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국회법에 따라 간호법을 즉각 심사하라! △국민의힘은 여야 대선공통공약인 간호법 제정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 △대한의사협회와 일부 보건의료단체는 간호법에 대한 가짜뉴스를 즉각 중단하라! △국민과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이 제정될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등 4개 조항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결의문 채택에 맞춰 힘차게 구호를 제창했으며, “간호법이 제정되는 날까지 싸움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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