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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운동본부, 간호법 제정 지지 단체 62곳으로 늘어
간협, 간호법은 국민을 위한 법 입증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4-25 오후 05:12:05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에 참가한 단체 수가 62개로 늘면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다.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는 지난 4월 20일 국회 앞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간호, 보건의료, 노동, 법률, 시민사회, 소비자, 종교 등 사회 각계를 대표하는 21개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출범했다.

범국민운동본부가 출범한 지 불과 5일 만에 참가단체 수가 21개에서 62개 로 41개 단체가 늘어났다고 대한간호협회가 4월 25일 밝혔다.

간호법 제정을 지지하고 나선 62개 단체는 다음과 같다. △미래소비자행동 △소비자권익포럼 △간병시민연대 △한국동시문학회 △(사)한국법이론실무학회 △한국종교인다문화포럼 △(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대안과나눔 △(사)서울국제친선협회 △(사)좋은의자 △국제지식문화협회 △(사)한국창의인성교육진흥원 △(사)과학과문화 △요양병원분야회 △장기요양시설분야회 △장기요양재가분야회 △한국너싱홈협회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한국호스피스완화간호사회 △(사)한국가톨릭호스피스협회 △부산 ICT 협회 △부산정보기술협회 △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 △부산컨벤션산업협회 △한국클라우드협회 △한국트리즈협회 △부산지회U-IoT 협회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 △생애말기돌봄연구소 △라자로연구회 △부산강서청년회의소 △부산지역상생연구회 △(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 △(사)해운대구 새마을지회 △해운대구 이어드림봉사단 △해운대구 바르게살기 위원회 △해운대구 새마을문고 △반여2동 주민자치위원회 △반여2동 통장협의회 △반여2동 새마을부녀회 △반여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반여2동 방위협의회 △반여2동 청년회 △반여2동 녹색어머니회 △재반무지개행복마을위원회 △인본사회연구소 △평화비경기연대 △안양평화의소녀상네트워크 △계양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인천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인천미추홀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부천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부천시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강화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대한노인회 아산지회 △부산작가회의 △부산인문연대 △백년어 서원 △경부울문화연대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이상 무순

범국민운동본부는 간호법이 특정 직역의 이해관계와 무관하며,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한 법률로써 조속한 제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면서 연대하고 있다.

연대 활동 중 하나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간호법 제정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챌린지 문구가 담긴 이미지를 들고 인증 사진을 찍은 후, 해시태그 ‘#간호법이 필요해’와 함께 본인 계정의 SNS에 게시하면 된다.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 제정에 동참하는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주고 있는 것은 간호법이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한 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말해주는 것”이라면서 “간호법 제정을 약속한 여야는 이번 4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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