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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화이자 백신 2천만명분 추가 계약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4-26 오전 07:58:30

범정부 백신도입 TF(팀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는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2000만명분(4000만회분) 추가 구매 계약이 체결됐다고 4월 24일 밝혔다.

화이자 백신은 당초 2600만회분과 이번에 추가 계약한 4000만회분을 합해 총 6600만회분, 3300만명분이 확보됐다.

화이자 백신은 현재까지 175만회분이 공급됐고, 이를 포함해 6월말까지 700만회분이 공급될 예정이고, 3분기부터 5900만회분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0... 범정부 백신도입 TF는 지난 4월 1일 구성된 이후 각 백신 제약회사들과 꾸준히 면담하는 등 외교적 노력을 포함한 범정부적 역량을 총 동원해왔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4월 9일 및 23일 권덕철 범정부 백신도입TF 팀장과 화이자사와의 영상회의를 통해 백신 공급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협상을 추진한 결과이다.

이로써 올해 우리나라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총 1억9200만회분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9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접종 목표 3600만명의 2.75배에 대한 접종이 가능한 물량이다.

0... 정부는 6월말까지 도입이 확정된 1809만회분으로 1200만명에 대한 접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화이자 백신은 이미 387만회분이 공급됐으며, 2분기까지 총 1809만회분이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노바백스·모더나·얀센 백신의 일부를 상반기 내에 추가로 도입해 최대 2080만회분이 공급될 수 있도록 범정부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6월말까지 1200만명 예방접종을 통해 요양병원‧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감염을 방지함으로써 중증‧사망을 예방하고, 코로나19 치료‧대응요원 및 보건의료인 등에 대한 접종을 통해 의료‧방역체계 유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7월부터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뿐만 아니라 노바백스, 모더나, 얀센 백신이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9월말까지 협의된 백신 총 물량은 약 8천만회분이며, 상반기 공급분과 합산하면 9월말까지 약 1억회분의 백신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약 5000만명 이상의 국민에게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 물량이다.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국민 5200만명의 70%인 약 3600만명에 대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정부는 6월말까지 1200만명 접종, 11월 집단면역 달성을 위해 범정부적인 역량을 총동원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은 “정부는 국민의 소중한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방역과 백신 도입, 예방접종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국민들께서도 백신 확보와 예방접종에 대한 정부의 계획과 안내를 믿고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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