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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서울성모병원 UM,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편집국]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ing.or.kr     기사입력 2024-02-01 오전 09:17:09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김동연 UM(유닛매니저)가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2023년 정기총회 및 동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월 31일 밝혔다.

김동연 간호행정교육팀 UM(간호혁신Unit, 교신저자)와 김세미 수석(182Unit, 제1저자)은 ‘Comparing Perceptions, Determinants, and Needs of Patients, Family Members, Nurses, and Physicians When Making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s for Patients with Hematologic Malignancies’ 주제의 논문을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지(Journal of Hospice and Palliative Care)에 게재했다.

이번 논문에서는 혈액종양 환자의 연명치료 의사결정 시 환자, 가족, 간호사, 의사의 인식, 결정요인 및 요구를 비교했다.

김동연 UM는 논문에서 연명의료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주체는 환자이며, 의료인은 그룹 간 다양한 견해차를 이해해 환자가 존엄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가장 적절한 시기에 자기 결정이 존중된 연명의료결정을 하도록 돕고 지원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김동연 UM는 지난 2023년 ‘Participation and Influencing Factors in the Decision-Making of Life-Sustaining Treatment: A Focus on Deceased Patients with Hematologic Neoplasms’ 주제로 동일학회지에 다른 연구를 게재한 바 있다.

김동연 UM는 이 연구에서도 연명의료에서 혈액종양환자의 의사결정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는 1998년 창립된 학회다. 호스피스·완화의료 관련 연구와 전문가 양성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성직자 등 전문가와 자원봉사자 등 3500여명의 다학제적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KCI 및 PubMed 등재지를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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