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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간호사 이상순 자작곡 --- ‘간호법이 필요해’ 발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1-18 오후 03:22:30

이상순 남자간호사가 작사·작곡한 ‘간호법이 필요해’ 싱글음원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래 영상은 유튜브에 탑재됐다.

이상순 간호사는 “간호법이 반드시 제정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사람들에게 간호법을 널리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들어봤다”고 밝혔다.

‘간호법이 필요해’는 이상순 간호사가 직접 작사·작곡하고 연주했다. 노래는 유하나 씨가 불렀으며, 일러스트 작가 멋시와 협업해 영상을 제작했다. 음원은 멜론, 지니, 유튜브뮤직, 네이버 등 음원서비스에서 들을 수 있다.

이상순 간호사는 ‘노래하는 간호사 순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 나의 간호사’를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앨범 ‘유실감성 보관함’과 ‘마음에 닿기를’을 발매했다.

*유튜브 영상 보기 ☞바로가기

□ 간호법이 필요해

세상엔 많은 법들이 있지

하지만 간호법은 왜 없을까

사라져버린 간호사

사라져가는 생명

 

사람들에겐 간호사가 필요해

간호사에겐 간호법이 필요해

사람들에겐 간호사가 필요해

간호사에겐 간호법이 필요해

 

세상엔 간호법 이미 있지

하지만 우리나라는 없을까

사라져버린 간호사

사라져가는 희망

 

사람들에겐 간호사가 필요해

간호사에겐 간호법이 필요해

사람들에겐 간호사가 필요해

간호사에겐 간호법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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