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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심사평가 용어 쉽게 바꾼다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3-08-28 오전 08:40:19
의료심사평가 용어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바꾸는 작업이 추진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강윤구)은 `의료심사평가 용어순화를 통한 국민접근도 향상 방안 마련 연구'를 고려대 산학협력단을 연구자로 선정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료심사평가 업무와 관련된 용어 중에서 국민들이 어렵게 느끼는 용어를 찾아 정비하고 친숙한 용어로 바꿔 정확하게 소통하기 위해서다. `요양기관' `급여' `비급여' 등과 같은 어려운 한자어, `요양급여' `진료비' `급여비' 등 여러 가지로 해석될 가능성이 많은 용어가 쓰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연구를 통해 용어 순화 기준안과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올해 12월 연구가 종료되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순화된 용어를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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