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메트로병원 휘장 달고 “머리엔 지식, 가슴엔 사랑”
관절·척추질환 특화 … 전문성 강화 주력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5-11-17 오후 02:16:43
수성메트로병원 간호과(과장·이성덕)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8년째 참여해오고 있다.
이성덕 간호과장은 “휘장을 통해 간호사들의 전문성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간호사들의 자긍심과 책임감이 높아졌으며, 휘장이 간호문화로 완전히 정착됐다”고 말했다.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수성메트로병원(원장·김태훈)은 관절·척추질환에 특화됐다. `고객만족, 정도진료' 슬로건 아래 지역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관절센터, 척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내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을 갖췄다.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모범사원을 선정해 금배지를 수여하는 등 직원 사기 진작에 힘쓰고 있다.
간호과는 `머리엔 지식, 가슴엔 사랑, 두 손엔 간호실천'을 가슴에 새기고 참간호를 펼치는 데 힘쓰고 있다. 관절·척추간호 전문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 매달 청결부서를 선정해 상금을 수여하는 등 환자안전과 감염예방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