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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우리요양원 조성순 원장초정우리요양원 원장에 조성순 전 초정노인병원 간호부장이 임명됐다. 10월 1일자. 조성순 원장은 1985년 충주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청주대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초정노인병원 수간호사, 초정노인전문요양원 건강재
2011-10-18 오후 16:02 -
한국에 시집 온 우즈벡 간호사 엘레나“우즈베키스탄에서 간호사는 존경받는 여성전문직입니다. 의료선진국인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저를 고향 동료들이 무척 부러워해요.” 우즈베키스탄 출신 간호사 베르디예바 엘레나는 인천 한길안과병원에서 코디
2011-10-11 오후 14:39 -
미디어리뷰 - `남가주 청춘합창단' 김승자·오순희 간호사미국 이민세대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노래에 담아 풀어내고 있는 `남가주 청춘합창단'. 그들의 따뜻한 이야기가 9월 27일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을 통해 소개됐다. 특히 합창단원 중에 김승자 간호사(
2011-10-11 오후 14:34 -
김춘길 한림대 교수 장관 표창김춘길 한림대 간호학부 교수가 9월 20일 열린 제4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춘길 교수는 치매 교육·홍보·자문·연구 등에 힘쓰며 치매 예방과 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국가치매관리사업추
2011-10-11 오후 14:27 -
임상연구코디네이터 활약 간호사들“제가 진행한 임상연구를 통해 개발된 신약을 볼 때면 가슴이 벅차요. 이 약이 세계 곳곳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된다면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고통에서 해방될까 생각하면 행복하죠. 거창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인
2011-09-29 오전 08:22 -
한국에 시집 온 우즈벡 간호사 엘레나“우즈베키스탄에서 간호사는 존경받는 여성전문직입니다. 의료선진국인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저를 고향 동료들이 무척 부러워해요.” 우즈베키스탄 출신 간호사 베르디예바 엘레나는 인천 한길안과병원에서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다. 안과
2011-09-28 오후 16:33 -
악기 배워 공연하는 제주한라병원 간호사들오카리나의 맑고 청아한 소리로 환자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간호사들이 있다. 제주한라병원 김여순 간호팀장, 홍복예·고은숙 수간호사, 조선희 간호사가 그 주인공. 이들이 오카리나 연주를 시작하게 된 것은 병원 중창단 활동을 하면서부
2011-09-28 오후 16:33 -
동호회 탐방 - 서울아산병원 꽃꽂이 동호회 `꽃사모'“꽃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지 않으면 시들어버립니다. 들여다볼수록 아름다운 꽃처럼 환자들 역시 곁에서 정성을 다해 지켜봐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동호회 `꽃사모' 간호사 회원들에게 꽃은 환자와도 같다. 정성
2011-09-28 오후 16:32 -
임상연구코디네이터 활약 간호사들“제가 진행한 임상연구를 통해 개발된 신약을 볼 때면 가슴이 벅차요. 이 약이 세계 곳곳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된다면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고통에서 해방될까 생각하면 행복하죠. 거창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인류 건강에 기여한다는 보람으
2011-09-28 오후 16:31 -
진경자 파독간호사 에세이집 펴내“도처에 널린 발자취꽃처럼 희망 또한 도처에 널려있음을, 늘 우리 주변을 서성거리고 있음을, 일러주고 싶다.” 간호문학상(간호사신문 주최) 수상자인 진경자 파독간호사가 수필집 `질경이는 눈물 속에서도 꽃을 피운다'를 펴냈다.
2011-09-28 오후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