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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등급 인정자 전체 노인 8% 차지
전국 장기요양기관 2만377곳 운영
[편집국] 주혜진 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10-08 오후 02:42:18

지난해 장기요양보험 1∼5등급 인정을 받은 노인이 59만명이었으며, 전체 노인인구의 8.0%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7 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연보'를 발간하고 장기요양보험의 주요 실적을 발표했다.

2017년 12월 기준 65세 이상 노인은 731만명으로 전년대비 5.3% 증가했다. 이 중 장기요양보험 인정자는 59만명으로 전체 노인인구의 8.0%를 차지했다. 인정률은 2013년 6.1%에서 해마다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인정등급별로 보면 1등급 4만3382명, 2등급 7만9853명, 3등급 19만6167명, 4등급 22만3884명, 5등급 4만2001명이었다.

장기요양보험으로 지급한 총 연간 급여비(본인일부부담금+공단부담금)는 5조7600억원으로 전년보다 15.1% 증가했다. 이 가운데 공단부담금은 5조937억원(88.4%)이었다.

연간 급여이용 수급자는 57만8867명으로 전년대비 11.3% 늘었으며, 급여이용 수급자 1인당 월평균 급여비는 110만3129원으로 3.3% 올랐다. 공단부담금은 97만5496원이었다.

장기요양기관 인력은 37만7184명으로 전년보다 약 9.6% 확대됐다.

대부분의 인력을 차지하는 요양보호사는 34만명으로 전년대비 8.8% 늘었다. 사회복지사는 1만8535명으로 전체 인력의 4.9%를 차지했으며 26.2% 증가했다.

의사는 2198명으로 0.6%의 점유율을 보였으며 30.6% 늘었다. 간호사는 2791명으로 전체 인력의 0.7%였으며 4.3% 증가했다.

운영 중인 장기요양기관은 2만377곳이며 재가기관이 1만5073곳, 시설기관이 5304곳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재가기관은 6.1%, 시설기관은 2.3%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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