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보건의료계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결과 발표
[편집국] 주혜진 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02-14 오후 02:28:40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진료하는 의료기관 중 약 20%가 1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2차 적정성 평가 결과를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를 통해 발표했다.

심평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가 적절한 진료를 통해 질병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2차 평가는 2015년 5월부터 1년 동안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외래 진료한 전국 672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평가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 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환자 비율이다.

1년에 1회 이상 폐기능검사를 실시했는지 여부를 평가하는 `폐기능검사 시행률'은 62.53%로 1차 평가 대비 3.83%p 향상됐다.

의료기관에서 지속적인 환자 관리를 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연간 3회 이상 동일기관 방문환자 비율을 평가하는 `지속방문 환자비율'은 92.12%로 높게 나타났으며, 1차 평가 대비 6.66%p 향상됐다.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환자 비율'은 71.19%로 1차 평가 대비 3.26%p 향상됐지만 상급종합병원은 92.61%, 의원은 40.46%로 병원종별 편차가 컸다.

또한 모니터링 지표 중 `입원경험 환자비율'과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도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각 평가지표별 결과값을 취합해 연간 환자수가 10명 이상이고 3개 평가지표의 결과가 모두 산출된 1499개 기관을 대상으로 종합점수와 평가등급을 산출했다.

평가결과 1등급은 296개 기관으로 전체의 19.75%를 차지했다. 병원종별로는 상급종합병원 93.02%, 종합병원 33.83%, 병원 13.99%, 의원 14.13%가 1등급 기관으로 나타났다.

김선동 심평원 평가2실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진료하는 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평가결과를 1∼5등급으로 공개했다”면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질 향상 지원활동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푸르덴셜
  • 한국콜마
  • 한국쓰리엠
  • 에디티지 8월 31까지
  • 오든
  • 광주서광
  • 목포가톨릭
  • 을지의료원
  • 충북대병원
  • 새일센터
  • 제주한라병원
  • 시그바리스
  • 래어달
  • 오정옥
  • 나베
  • 엘큐어
  • 대방열림고시
  • 웃음치료
  • 번역무료
  • 신화유니폼
  • 문학상
간호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FAX : (02)2260-2579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김옥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옥수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