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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편집국] 최수정 기자   s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6-12 오후 02:50:55

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 간호부장 장보경)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5월 16일부터 확대 운영하고 있다. 2015년 10월 37병상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병상 확대를 추진해 현재 총 4개 병동 180병상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동침대, 호출벨 등 장비를 보강하고 서브 간호스테이션을 추가했다. 병문안 통제와 보호자 면회 공간 등 시설을 정비했다.

김형수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결과 환자의 안전과 감염예방, 안정적인 치료환경 조성, 보호자의 간병 및 간병비 부담 해소 등 다양한 장점이 증명됐다”면서 “서비스 병동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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