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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 간호의 미래 꿈꾸다”
간호대학생들, 2018 통일걷기 참여 … 간호협회에서 후원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7-10 오전 10:18:06

“앞으로 통일이 된 한반도에서 간호사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간호대학생들이 '2018 통일걷기-민통선, 평화로 걷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통일한국의 미래와 간호사의 역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각하고 느끼고 꿈꾸는 시간을 가졌다.

통일걷기는 6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11박12일간 열렸다. 6.25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를 희망하며 청년들의 꿈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했다. 대한간호협회에서 후원단체로 참여해 구급의약품을 지원했다.

통일걷기 참가자들은 파주 임진각에서 출정식을 가진 후 연천-철원-화천-양구를 거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총 342km를 걸었다.

간호대학생으로는 서준혁(충북대 3학년), 양해종(충청대 2학년), 이효상(강릉원주대 3학년) 씨 등 3명이 지원해 완주했으며, 대한간호협회 직원인 주은규 간호사가 함께 참가했다.

간호대학생들은 “아름다운 우리 국토를 매일 30km씩 걸으면서 통일의 의미와 통일한국의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됐다”면서 “통일 이후 간호사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미래 어떤 간호리더가 돼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시야를 넓힌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통일걷기에 참가한 학생들을 6월 27일 방문해 격려했다.(사진)

대한간호협회는 다가올 한반도 통일시대를 대비해 간호계 리더를 양성하고 통일간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에게 한반도 통일과 평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8 통일걷기' 참가비를 지원했다.

정규숙·이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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