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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작가 동호회 출범 … 단행본 출간한 간호사들 한자리에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4-04 오후 03:41:54

간호사 작가 동호회가 첫 발을 내디뎠다.

글쓰기에 신명을 느끼며 단행본을 출간한 간호사들이 그동안 SNS를 통해 교류해오다 지난 3월 10일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첫 만남은 간호학 출판사 `포널스' 대표인 모형중 간호사(대한남자간호사회 사무국장)가 주선했다.

이날 △'관계자외 출입금지' 저자 엄지 △'신규간호사 안내서' 저자 노은지 △'나? 남자간호사! 병원? 때려치웠지! 여행? 남미 갈거야!'의 저자 우승범 △'간호사, 너 자신이 되어라' 저자 한화순 △'간호사, 대학원 가기' 저자 최영림 △'서툴지만 괜찮아' 저자 조원경 △'간호사 취업비법' 저자 송세실 △'미스터. 나이팅게일' 저자 문광기 간호사 등이 참석했다.

현재 몸담고 있는 분야와 거주 지역은 서로 달라도 간호사를 위한 글을 쓴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날 모임을 통해 한화순 간호사(전 강남세브란스병원 파트장)가 동호회장을 맡게 됐다.

모형중 포널스 대표는 “현재 간호사가 출간한 단행본이 27권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이날 모임에서는 앞으로 다양한 주제로 간호사를 위로하고 대변할 수 있는 글을 쓰는 데 힘을 보태자는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동호회는 4월말경 2차 모임을 갖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20여명의 간호사 작가가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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